| 제목 | [뉴스1] 건양대 'AI 기반 융합교육' 강화…국내 의대 최초 데이터의학과 신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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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데이터의학과 | 등록일 | 2026-09-08 | 조회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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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AI 기반 융합교육' 강화…국내 의대 최초 데이터의학과 신설
AI 교육 더해 입학부터 취업까지 책임…'Student First 2.0' 선언 취업률 1위 경쟁력…대전은 ‘보건의료’, 논산은 ‘K-국방’ 특성화
건양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 성공'과 'AI 기반 융합교육'을 전면에 내세운다. 건양대가 제시하는 대학 교육의 목표는 분명하다. 학생이 대학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실질적인 역량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취업과 국가시험, 전문자격 취득 등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다.
<뉴스1>은 2027학년도 수시 모집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건양대를 살펴본다.
건양대는 202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학생 취업률 높은 대학 1위'를 기록하며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2027학년도부터 국내 최초로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를 신설하고, 보건의료와 K-국방을 중심으로 한 양대 캠퍼스 특성화를 강화한다.
의료를 이해하는 데이터 전문가…국내
최초 '데이터의학과' 신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가장 주목할 변화는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 신설이다. 모집인원은 25명이다. 데이터의학과는
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와 AI·데이터 분석 역량을 함께 갖춘 차세대 의료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다. 학생들은 해부학·생리학·병리학·약리학·의학용어
등 기초의학을 배우는 동시에 통계학, 데이터베이스와 SQL, Python·R 프로그래밍, 머신러닝·딥러닝, 의료데이터
관리·보안 등을 체계적으로 익힌다.
취업률 1위의 힘…입학부터 사회 진출까지 책임진다
건양대의 강점은 높은
취업률이다. 건양대는 202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학생
취업률이 높은 대학 1위에 올랐으며, 2025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도 75.7%의 취업률을 기록해 전국 대학과 비수도권 대학 평균을 웃돌았다.
대전은 '보건의료', 논산은 'K-국방'
건양대의 또 다른 경쟁력은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충남 논산 글로컬캠퍼스의 명확한 특성화다.
대학서 쌓은 모든 경험이 학생의 경쟁력이 된다
건양대의 'Student First 2.0'은 학생에게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학생이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얼마나 성장했으며, 어떤 미래로 나아가는지까지 대학이 함께 책임지는 교육모델이다.
출처 : 뉴스1(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47751?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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