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SW중심대학사업단  ▶

포토앨범

Home 게시판 포토앨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print

본문 내용

[문화일보] ‘의대 직속’ 데이터의학과, AI시대 의료전문가 양성 게시판 상세보기

[데이터의학과] -포토앨범

제목 [문화일보] ‘의대 직속’ 데이터의학과, AI시대 의료전문가 양성
부서명 데이터의학과 등록일 2026-09-08 조회 49
첨부 jpg 문화일보.jpg
이전 다음

의대 직속데이터의학과, AI시대 의료전문가 양성

?

 

건양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학생 성공인공지능(AI) 기반 융합교육을 전면에 내세운다.


건양대는 202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학생 취업률 높은 대학 1를 기록하며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2027학년도부터 국내 최초로 의과대학 직속데이터의학과를 신설하고, 보건의료와 K국방을 중심으로 한 양대 캠퍼스 특성화를 강화한다.

2027
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가장 주목할 변화는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 신설이다. 모집인원은 25명이다. 데이터의학과는 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와 AI·데이터 분석 역량을 함께 갖춘 차세대 의료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다.

건양대의 강점은 높은 취업률이다. 언론의 대학평가에서 취업률 1위에 오른 건양대는 2025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도 75.7%의 취업률을 기록해 전국 대학과 비수도권 대학 평균을 웃돌았다.

건양대의 또 다른 경쟁력은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논산 글로컬캠퍼스의 명확한 특성화다.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건양대병원을 중심으로 의과대학, 간호대학, AI·소프트웨어(SW)융합대학, 의과학·의료공학계열이 연계된 메디컬 융복합 교육의 거점이다. 논산 글로컬캠퍼스는 ‘K국방산업 선도대학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건양대는 2024년 교육부 특성화 지방대학(글로컬대학30) 사업에 대전·세종·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단독 선정됐다.

 

출처 : 문화일보(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599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