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SW동아리 성과 ‘결실’… 전용 인프라 개선으로 실무 인재 양성 가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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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소프트웨어중심사업단 | 등록일 | 2026-09-02 | 조회 |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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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겸 AI·SW융합대학장 김용석)은 재학생들의 전공 심화 학습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총 16개의 SW동아리를 지원하며 다방면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사업단은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 분야를 중심으로 SW동아리 지원 프로그램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전공 심화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해 왔다. 특히 인공지능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마이닉스(MAINIX)’ 팀은 상반기 동안 다양한 대외 경진대회와 공모전에 도전하며 뛰어난 실무 문제해결 역량을 입증했다. 마이닉스 팀은 ▲‘2026 청년 디자인캠프 NEXT 서초’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영상 창작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했으며, ▲공공데이터 활용 AI 모델링 대회에 참가해 ‘서울시 가출청소년 위험지역 예측 및 쉼터 최적 배치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데이터 전처리부터 모델 구축, 시각화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데이콘(DACON) ‘모기 비행궤적 예측 AI 경진대회’에서는 저학년 중심의 시계열 데이터 분석 및 다양한 AI 모델 학습을 주도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다졌다. 한편, 사업단은 SW동아리 학생들의 열정과 성과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최근 ‘SW동아리실’을 구축하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동아리실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스터디를 진행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나누며 협업할 수 있는 전용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용석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AI 기술을 실무 문제에 적용하며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다”며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부응할 수 있도록 향후 동아리 공간을 더욱 확대하고,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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