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건양대 산학협력단 ‘니나노’팀, 논산시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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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5-08-14 | 조회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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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산학협력단 ‘니나노’팀, 논산시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
지난 8일,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산학협력단(단장 이후기)이 논산시에서 개최된 '논산시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2주간의 공모 과정을 거쳐 총 13개 팀이 참가했으며, 심사위원들은 기술성, 시장성,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팀을 선정했다.
대상을 수상한 '니나노' 팀은 건양대 융합디자인학과 송재승 교수와 졸업생 김훈희, 이대형으로 구성되었다. 이 팀은 '인구소멸지역 굿즈와 로컬브랜딩'이라는 주제로, 인구 감소 위험 지역을 방문해 지자체와 지역 기업에 디자인 용역을 제공하고 지역 특화 디자인 상품을 제작·판매하는 방식으로 기업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혁신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수상팀에게는 1,500만 원의 창업지원금과 함께 창업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오는 12월 예정된 성과공유회에서 사업 추진 결과를 발표할 기회가 주어진다.
'니나노' 팀은 2024년부터 학생창업 활동을 통해 지역 정주형 창업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도전해왔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건양대 충남 RISE사업단의 창업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아이디어 검증 및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 수상 후, 김훈희 대표는 "지역에 정주하며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신 건양대 산학협력단과 충남 RISE사업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기 단장 또한 "앞으로도 충남 RISE사업을 통해 지역 정주형 창업인재를 양성하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