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혁신적인 스마트농업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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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5-08-06 | 조회 | 2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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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혁신적인 스마트농업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용석)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필)와 손잡고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혁신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학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출범할 스마트팜학부는 농업과 첨단 기술의 파격적인 융합을 예고하고 있다.
신입생들은 첨단 스마트팜 실습장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에서 생생한 현장 경험을 쌓게 된다. AI, 빅데이터, IoT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은 학생들을 미래 농업의 선도적 전문가로 키워낼 전망이다.
스마트팜학부는 스마트팜 경영, AI 활용, IoT 기반 농업 자동화 등 다각도의 전문성을 갖춘 교육을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후 지역 스마트팜 기업 취업 및 창업까지 적극 지원한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AI와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농업 생태계 조성이다. 현장 중심 연구, 공동 교육과정 개발, 지역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등을 통해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김용석 단장은 "이는 청년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동시에 이끌어낼 혁신적인 프로젝트"라며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김정필 소장 역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유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건양대는 스마트팜학부를 통해 국내 최고의 스마트농업 교육·연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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